신재생에너지란 무엇일까요?

 태양에너지, 풍력, 지열, 수력 이런 것들을 떠올릴 수 있겠습니다만 간단하게 생각하면 석탄, 석유, 우라늄 외의 에너지라고 보면 더 이해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즉, 곧 사라질 연료(물론 이 부분에도 논란의 여지가 많지만) 외에 다른 에너지를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무한하거나) 재생(재사용)이 가능한 에너지 혹은 새로운 에너지라는 것입니다. 

 그럼 신재생에너지원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우리나라 법에서 정의한 신재생에너지원을 살펴보면 태양열, 태양광, 바이오매스, 풍력, 소수력, 지열, 해양에너지, 폐기물에너지, 연료전지, 석탄액화·가스화, 수소에너지 등이 있습니다. 그 외에도 또한 핵융합, 자기유체, 연료전지, 수소에너지 등이 있습니다.

종류가 굉장히 많지만 범주를 나눠보면, 태양 에너지, 수력, 풍력, 지열, 바이오/폐기물, 조수/파력 등의 재생에너지, 그리고 그 외의 신 에너지 분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사실 파력은 바람에 의해 생기고, 바람은 태양에 의해 생기니, 간략하게만 나누면 태양에너지, 수력에너지, 지열에너지, 조수에너지, 바이오/폐기물 에너지로 나눌 수 있겠네요. 분류를 나누는 것이 큰 의미는 없지만 에너지원이 어떤 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해보는 것은 좋을 것 같습니다. 좀 더 나눠 보자면 태양의 핵융합으로 인한 복사 에너지, 중력/위치 에너지, 지구 내부의 열 에너지로 간단히 정리 할 수 있겠습니다. 

Posted by Chuck Hong